가나안 성도님들을 위한 공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은 건물이 아닌 당신 안에 있습니다.
'가나안 성도'란 교회에 나가지 않지만 여전히 하나님을 믿는 분들을 말합니다. 한국 기독교인의 약 23%가 이 자리에 계십니다.
상처받은 경험, 공동체에 대한 실망, 바쁜 일상 속 지쳐버린 신앙... 그 어떤 이유도 당신의 믿음을 지워버리지 못합니다. 우리는 정죄하지 않습니다.
종교적 규율이 아닌, 관계의 이야기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세상을 창조하셨고, 우리 각 사람을 깊이 사랑하십니다. 그 사랑은 우리가 착하거나 종교적이어서가 아니라, 우리가 그분의 형상대로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성경은 이것을 '죄'라고 부릅니다. 나쁜 행동의 목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진 상태입니다. 우리 모두가 경험하는 공허함, 의미 없음의 근원이 바로 여기 있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셔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그리고 3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복음(Good News)'입니다.
종교적 노력이나 완벽한 삶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신뢰하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됩니다. 교회를 떠나있더라도, 하나님은 지금도 당신을 찾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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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 없이, 강요 없이, 그저 당신의 이야기를 들어드립니다. 신앙에 대한 의심, 교회에 대한 상처, 삶의 무게... 무엇이든 나눠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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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만에 처음으로 신앙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어요. 강요하거나 정죄하지 않아서 너무 좋았습니다."
"목사님에게 받은 상처를 털어놓기 두려웠는데, 여기서는 진심으로 들어주시고 함께 아파해 주셨어요."
"복음을 처음부터 다시 설명해 주셨는데, 20년 신앙생활 중에 이렇게 명확하게 들은 적이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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